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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한달머니4기(20.01.31~03.01)

DAY09_신용 = 무형자산의 꽃

by :)kmhbgvdxa 2020. 2. 8.


누구나 태어나면서 가지고 있던 유일한 자산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태어나면서 부터 누구나 가지고 있다. 현재 수중에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당장 오늘부터 개발 가능한 자산이다. 무형자산을 개발하여 부로 잇는 사람. 그렇지 못하는 사람으로 분류되는 시대이다. 부의 조각이란 지갑안의 돈이 아니라, 지금껏 살아오면서 자연스레 만들어진 무형자산이다.

  • 이미 가졌지만 깨닫지 못한 무형자산
  • 개발의 여지가 있지만 무시하고 있던 무형자산
  • 얼마든지 연결되어 돈이 될 수 있지만 알아채지 못한 무형자산
  • 아직은 발견되지 못했지만 잠재력이 있는 무형자산

이중 분명 나의 무형자산이 있을 것이다. 유튜브에서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 공유하고 수억 원의 돈을 버는 사람들을 보면서 불공평하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학력도 좋고 내로라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보다 더 많은 수익을 얻는 것을 보고 열심이 근로하는 근로소득자로서 불공평함을 느끼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들이 벌어들이는 수익은 많은 사람들이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재미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생활이 즐거워질 수 있도록 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의 대가이다.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 나의 인식이 어리석었다. 고마움을 느끼는 사람들은 기꺼이 큰 비용을 지불한다.

 


신용

무형자산의 꽃. 신용.
부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핵심이다. 신용은 남의 돈이나 자원을 빌려 쓸 수 있는 무형의 한도 쯤 되겠다. 사업가들은 자격만 있으면 누구나 돈을 빌릴 수 있는 사회인데, 그래서 가진돈이 없어도 큰 일을 시도할 수 있는데, 이 멋진 상황을 왜 두려워하고 주저하고 무서워하는가!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인식에 뼈를 때리는 문구였다. 대출은 통상 타쁘고 위험한 것이라 생각하던 나이다. 하지만 현실은 돈을 많이 빌렸다가 잘 갚기만 해도 신용점수는 오른다. 신용카드를 한장도 쓰지 않는 사람보다 여러장을 쓰며 이용한도를 최대한으로 끌어 올려놓고, 제때에 돈을 잘 갚는 사람이 신용점수는 훨씬 높다.오래전 읽은 책애서 신용점수를 올리는 방법은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제때에 갚는 능력이라 본적이 있었다. 그래서 대학생 시절부터 한달에 10만원씩 6개월 단위로 이자수익의 목적이 아닌 만기를 채우기 위한 적금거래를 꾸준히 이어왔었다. 다행이도 현재의 나의 신용등급은 1등급으로 조회(토스, 뱅크샐러드)된다. 하지만 여기서 만족하면 안된다. 어서어서 이를 부의 연결망에 안착시켜 키워야 한다. 이용해야 한다. 


  •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무형자산을 찾고, 작은것은 키우자, 호기심이 가는 것이 있다면 배워서 무형자산을 늘리자!
  • 출은 나쁜것이 아니다. 신용이 바탕이된 대출은 기회이다. 사고 자체를 뜯어 고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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