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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시편(20.05.14~21.06.29)

DAY042 시편 42편

by :)kmhbgvdxa 2020. 6. 27.

[시편 42편]

8. 당신의 폭포 소리에 따라 너울이 너울을 부릅니다. 당신의 파도와 물결에 모두 제 위로 지나갔습니다.

 


1. [지휘자에게. 마스킬. 코라의 자손들]

2. 암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이토록 그리워합니다.

3. 제 영혼이 하느님을, 제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합니다. 그 하느님의 얼굴을 언제나 가서 뵈올 수 있겠습니까?

4. 사람들이 제게 온종일 "네 하느님은 어디 계시느냐?" 빈정거리니 낮에도 밤에도 제 눈물이 저의 음식이 됩니다.

5. 영광스러우신 분의 초막, 하느님의 집까지 환호와 찬미 소리 드높이 축제의 무리와 함께 행진하던 일들을 되새기며 저의 영혼이 북받쳐 오릅니다.

6. 내 영혼아, 어찌하여 녹아내리며 내 안에서 신음하느냐? 하느님께 바라라. 나 그분을 다시 찬송하게 되리라, 나의 구원,

7. 나의 하느님을. 제 영혼이 안에서 녹아내리며 요르단 땅과 헤르몬 미츠아르 산에서 당신을 생각합니다.

8. 당신의 폭포 소리에 따라 너울이 너울을 부릅니다. 당신의 파도와 물결에 모두 제 위로 지나갔습니다.

9. 낮 동안 주님께서 당신 자애를 베푸시면 나는 밤에 그분께 노래를, 내 생명의 하느님께 기도를 올리네.

10. 내 반석이신 하느님께 말씀드렸네. "어찌하여 저를 잊으셨습니까? 어찌하여 제가 원수의 핍박 속에 슬피 걸어가야 합니까?

11. 적들이 '네 하느님은 어디 계시느냐?' 온종일 제게 빈정대면서 제 뼈들이 으스러지도록 저를 모욕합니다."

12. 내 영혼아, 어찌하여 녹아내리며 어찌하여 내 안에서 신음하느냐? 하느님께 바라라. 나 그분을 다시 찬송하게 되리라, 나의 구원, 나의 하느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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