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완주를 위해 쉬어가기
- 오늘은 여유있는 하루를 보내는 날입니다.
- 그동안 내가 쓴 글을 읽고 소감을 적어도 좋고,
- 동료들의 글을 읽고 소감을 적어도 좋습니다.
- 아니면 썼던 글 중에 하나를 골라 다듬어 보면 어떨까요?
- 편안히 쉬고 싶다면 글을 쓰지 않고 어제 쓴 글로 인증해도 괜찮습니다.
쉬어 가는 날. 요즘 꽂혀 있는 김광석의 "혼자 남은 밤"을 써봅니다.
어둠이 짙은 저녁 하늘
별빛 내 창에 부서지고
외로운 밤을 홀로 지샌 내 모습
하얀 별 나를 비춰주네
불빛 하나 둘 꺼져 갈 때
조용히 들리는 소리
가만히 나에게서 멀어져 가면
눈물 그 위로 떨어 지네
외롭게 나만 남은 이 공간
되올 수 없는 시간들
빛바랜 사진속에 내 모습은
더욱 더 쓸쓸하게 보이네
아 이렇게 슬퍼질 땐 거리를 거닐다
환하게 밝아지는 내 눈물
아 이렇게 슬퍼질 땐 노래를 부르자
환하게 밝아지는 내 눈물
아 이렇게 슬퍼질 땐 노래를 부르자
삶의 가득 여러 송이 희망을
환하게 밝아지는 내 눈물
'독서 > 한달독서12기(21.02.01~03.02)' 카테고리의 다른 글
DAY07_[메모의 마법]_1장_일상을 아이디어로 바꾸는 메모의 기술(2/3) (0) | 2021.02.07 |
---|---|
DAY06_[메모의 마법]_1장_일상을 아이디어로 바꾸는 메모의 기술(1/3) (0) | 2021.02.06 |
DAY04_[메모의 마법]_프롤로그 (0) | 2021.02.04 |
DAY03_매일 읽고 쓰기 위한 계획은 무엇인가요? (0) | 2021.02.03 |
DAY02_무엇을 읽고 어떤 글을 쓸 예정인가요? (0) | 2021.02.0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