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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한달독서12기(21.02.01~03.02)

DAY07_[메모의 마법]_1장_일상을 아이디어로 바꾸는 메모의 기술(2/3)

by :)kmhbgvdxa 2021. 2. 7.


펜 하나로 만드는 가장 쉽고 빠른 성공 습관

메모의 마법

 

1장
일상을 아이디어로 바꾸는 메모의 기술(2/3)

 

 

 

- 메모, 어떻게 해야 효율적일까?
- "사실→일반화→전용(轉用)" 3단계 메모법
- 어떻게 깊이 있는 사고를 끌어낼 수 있을까

 

메모를 할 때에는 좌우 양면을 모두 사용하라. 쓸 공간이 좁으면 사고의 폭도 좁아지기 때문에 가능한 한 넓은 공간을 확보하는 게 좋다. 왼쪽 페이지에는 좌뇌 역할에 해당하는 '사실'을 적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우뇌 역할에 해당하는 '발상'을 적는 식으로 뇌의 구조에 맞춰 메모할 공간을 나누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메모하면 뇌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낼 수 있다. 양면 메모 방법을 일부러 오른쪽을 비워 두려는 의도가 숨어 있다. 노트를 살펴보다가 비어 있는 페이지가 신경 쓰이는 것은 바람직한 징조이다. 인간의 뇌는 빈칸을 보면 채우고 싶은 강력한 잠재의식이 발동한다. 이처럼 비워두고 채우게 하면 일종의 자세 교정 벨트처럼 우뇌를 조금씩 활성화할 수 있다.

 

 

메모에 익숙해질 때까지는 서두를 필요 없이 나중에 멤한 내용들을 다시 살펴보면서 이런 작업을 해라. 연습을 거듭할수록, 점점 사실을 메모하는 동시에 표제어를 적을 수 있게 된다. 그만큼 구조화 능력과 언어화 능력이 향상되었다는 증거다.

 

오른쪽 공간은 강조하고자 하는 지적 생산을 위한 메모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자 창의성이 최고로 발휘되는 영역이다. 좌뇌가 사실 정보를, 우뇌가 창조적인 영역을 담당한다는 것에 착안해 노트의 공간을 구분한 것이다. 즉 뇌의 구조와 똑같이 배치함으로써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쉽도록 고안했다. 이 방식이 아주 싫지 않다면 노트의 양면을 활용해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자. 이 오른쪽 페이지에는 사실로부터 발전시킨, 보다 깊이 있는 지적 창조로 이어질 만한 내용을 적으면 된다.

 

 

 


메모법의 본질은 다음과 같이 3단계로 정리할 수 있다.

 

1. 노트에 적은 '사실'을 바탕으로
2. 깨달으 점을 응용 가능한 크기로 '일반화'하고
3. 실제 행동으로 '전용(轉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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