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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한달독서12기(21.02.01~03.02)

DAY19_[메모의 마법]_4장_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메모의 기적(2/3)

by :)kmhbgvdxa 2021. 2. 19.

 


펜 하나로 만드는 가장 쉽고 빠른 성공 습관

메모의 마법

 

4장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메모의 기적(2/3)

 

  

 

- 목표가 우선인가, 열정이 우선인가
-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제들을 잘게 나누어라



 

 

 

꿈을 리스트에 충분히 넣었다면 우선순위는 어떻게 매겨야 할까?

 

흔히 '중요도'와 '긴급도'의 균형을 고려해서 우선순위를 정하라 한다. 하지만 이 규칙은 꿈이나 바람에 똑같이 적용시키기는 어렵다. '언젠가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식으로 기한이 대부분 정해져 있지 않다. 원래 꿈은 급하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꿈의 우선순위를 생각할 때는 당연히 중요도가 기준이 된다.

 

중요도를 정의하기 위해 본인이 어떤 방식으로 동기부여가 되는지, 톱다운(하향식)유형인지, 보텀업(상향식)유형인지 알아둘 필요가 있다. 인생의 축이 정해져 있는 사람은 톱다운 유형의 접근 방식이 적합하다. 보텀업 유형접근은 단적으로 말해 '두근거리는 정도'에 따라 중요도를 정하는 사람에게 접합한 방식이다. 이런 유형에 해당하는 사람은 가장 나의 피를 끓어오르게 하고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할 만큼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과제를 선택하면 된다.

 

 - 톱다운 유형 : 중심이 되는 목표나 가치관가 연관이 높은 순으로 중요도를 정한다.
 - 보텀업 유형 : 가슴이 뛰는 일인지 아닌지로 중요도를 결정한다.

 

자기분석을 하다 보면 자신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 사람인지 차차 깨닫게 된다. 톱다운 유형에 속하는 사람이 하루하루를 아무런 계획 없이 되는 대로 살다보면 삶에 충실하다는 느낌을 받기 힘들다. 반대로 보텀업 유형인 사람이 목표를 향한 과제를 계산하면서 살려고 하면 삶이 지루하고 답답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따라서 먼저 나 자신이 어떤 유형이며 어떤 삶의 방식을 취했을 때 기쁨을 느끼는지 파악해두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나아가 톱다운과 보텀업의 중간에 해당하는 혼합 유형도 존재한다. 

일본 최대의 IT기업 소프트뱅크를 이끄는 손정의 회장은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10년 후의 미래에 다녀온 사람처럼 장래의 비전을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림을 보는 것 같다는 평이 많다. 글미으로 그리거나 사진으로 현상할 수 있을 만큼 대상을 간절히 떠올린다는 말이다. 이는 꿈이나 목표를 실현하고자 하는 욕구가 비상하리만큼 강하기 때문이다. 바로 이럴 때 '평범한 생각이나 바람'이 '깊이 상상하는 열망'으로 진화해간다. 강한 열망이 밑바탕에 깔려 있으면 그 열망이 구체화된 언어가 힘을 발휘해 주변에 동료가 점점 늘어난다.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인재가 나타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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