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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한달테마독서13기(21.03.23~04.21)

DAY04_[후천적 부자]_01_재테크의 새판을 짜라(1/5)

by :)kmhbgvdxa 2021. 3. 26.


새로운 부자의 탄생

후천적 부자

 

01 재테크의 새판을 짜라

 

부의 기준을 다시 세워라
돈을 다루는 기술
부자들의 특별한 성공 비법
재무설계의 숨겨진 진실
지킬 것인가, 불릴 것인가
불안에 돈을 소비하지 마라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이런 시대에 단순히 자신의 직업에 안주해 월급만 받는 건 충분치 않다. 당신이 하고 싶은 걸 하고, 가고 싶은 곳을 가며, 갖고 싶은 걸 갖기 위해선 반드시 지혜롭게 저축하고 투자해야 한다.

 

_윌리엄 오닐 William O'Neil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에선 매년 '한국의 부자'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한다.

 

우리가 부자라고 할 때 떠오르는 이미지는 대개 아침에 눈을 떠 주방에 가면 일하는 아주머니가 식사 준비를 끝내고 기다리고 계시고, 식사를 한 뒤에는 외제차를 몰고 회사로 이동하고, 점심에는 품위 있는 호텔에서 식사를 한다. 값비싼 옷과 구두, 일반인의 몇 년치 연봉에 해당하는 고가의 시계로 치장하고 일을 한다.

최소한 100억 원은 있어야 '자칭 타칭' 부자라고 느끼게 만드는 것이다.

 

부자의 개념은 상대적이다. 남들에게 부자라는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먹고사는 데 불편함이 없는 상태'라는 기준 자체가 주관적이기에 '부' 혹은 '부자'의 개념은 사람마다 다를 수 밖에 없다. 진정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과 '돈 관리하는 능력'을 함께 키워야 한다. 

 

타인의 시선을 버려라

 

부의 기준은 남의 시선에 있는 것이 아니다. 타인을 의식하여 더 많은 부를 가지려고 하면 밑도 끝도 없는 길을 가야만 한다. 억대의 자산을 가지고도 자신을 부자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더 큰 부를 얻기 위해 한없이 위만 바라보고 사는 것보다 자신의 생활 수준에 맞는 곳에서 풍요롭게 사는 것이 더 낫다. 

 

재테크의 목적이 남들에게 부자라고 인정받는 것이 되어선 안된다. 타인의 눈치를 볼 필요 없이 자신만의 기준과 목표를 세워 경제적 자유를 이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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