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시편 #94편 #day0941 DAY094 시편 94편 [시편 94편] 11. 주님께서는 알고 계시다, 사람들의 생각을, 그들은 입김일뿐임을. 18. "내 다리가 휘청거린다." 생각하였을 제 주님, 당신의 자애가 저를 받쳐 주었습니다. 19. 제 속에 수많은 걱정들이 쌓여 갈 제 당신의 위로가 제 영혼을 기쁘게 하였습니다. 1. 보복하시는 하느님, 주님 보복하시는 하느님, 나타나소서. 2. 세상의 심판자시여, 일어나소서. 거만한 자들에게 그 행실대로 갚으소서. 3. 주님, 언제까지 악인들이, 언제까지나 악인들이 기뻐 뛰리이까? 4. 나쁜 짓 하는 자들이 모두 지껄여 대고 뻔뻔스레 말하며 뽐냅니다. 5. 주님, 그들이 당신 백성을 짓밟고 당신 소유를 억누릅니다. 6. 과부와 이방인을 살해하고 고아들을 학살합니다. 7. 그들은 말합니다. "주님은 보지 않는다. .. 2020. 9.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