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한달쓰기 #요쏘퍼니팀 #day221 DAY22 한달쓰기 부산과의 두번째 만남 녹음의 싱그러운 풀냄새도 좋아하지만 바다의 비릿한 짠내를 조금 더 좋아한다 이상하게 더 끌린다 따뜻한 날씨와 탁 트인 바다풍경 속이 다 시원하다. 사투리가 느껴지지 않는다 분명 사투리 중에 서있다 뭐지? 나에게 부산은 비릿한 포근함과 정겨움을 간직한 곳 내일까지 푹 즐기련다 2020. 2.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