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어스 #11기 #한달독서 #day05 #이정표의날 #쉬어가는날1 DAY05_30일 완주를 위해 쉬어가기 지난 한 달은 당신에게 어떤 시간이었나요? - 오늘은 여유 있는 하루를 보내는 날입니다. - 그동안 내가 쓴 글을 읽고 소감을 적어도 좋고, - 동료의 글을 읽고 소감을 적어도 좋습니다. - 아니면 썼던 글 중에 하나를 골라 다듬어 보면 어떨까요? - 편안히 쉬고 싶다면 글을 쓰지 않고 어제 쓴 글로 인증해도 괜찮습니다. "休" [한달]의 30일 기록중엔 이정표가 되는 질문지들이 있다. 5일차 질문지는 함께 정진하는 동료에 관한 질문지었다. 내가 그동안 썼던 글의 기록들은 "서평"이라는 수식어를 벗고 "독서"를 입으니 부담없이 다가왔고, 글의 분량이라는 타인을 의식하는 압박을 벗어났던 그 때부터 조금은 더 쉽게 쓰여졌다. 물론 어느정도 길이는 나와줘야 하는 개인적 기준은 있는 것 같다. 인증 후 내키지 .. 2020. 12.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