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시편 #39편 #day0391 DAY039 시편 39편 [시편 39편] 2. 나는 말하였네. "내 혀로 죄짓지 않도록 나는 내 길을 지키리라. 악인이 내 앞에 있는 동안 내 입에 재갈을 물리리라." 5. "주님, 제 끝을 알려 주소서. 제가 살 날이 얼마인지 알려 주소서. 그러면 저 자신이 얼마나 덧없는지 알게 되리이다. 1. [지휘자에게. 여두툰. 시편. 다윗] 2. 나는 말하였네. "내 혀로 죄짓지 않도록 나는 내 길을 지키리라. 악인이 내 앞에 있는 동안 내 입에 재갈을 물리리라." 3. 나는 행복에서 멀리 떨어진 채 벙어리 되어 말없이 잠자코 있었네. 그러나 내 아픔이 솟구쳐 오르고 4. 내 마음이 속에서 달아오르며 탄식으로 울화가 치밀어 내 혀로 말하였네. 5. "주님, 제 끝을 알려 주소서. 제가 살 날이 얼마인지 알려 주소서. 그러면 저 자신이 .. 2020. 6.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