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시편 #74편 #day0741 DAY074 시편 74편 [시편 74편] 9. 이제 저희의 표지는 볼 수 없고 예언자도 더 이상 없으며 언제까지일지 아는 이도 저희 가운데에는 없습니다. 16. 낮도 당신의 것, 밤도 당신의 것. 당신께서 빛과 해를 세우셨습니다. 17. 당신께서는 땅의 경계를 모두 정하시고 여름과 겨울을 만드셨습니다. 1. [마스킬. 아삽] 하느님, 어찌하여 마냥 버려두십니까? 어찌하여 당신 목장의 양 떼에게 분노를 태우십니까? 2. 기억하소서, 당신께서 애초부터 마련하시어 당신 소유의 지파로 구원하신 무리를 당신 거처로 삼으신 시온 산을! 3. 당신 발걸음을 들어 옮기소서, 이 영원한 폐허로! 성정에서 원수가 모든 것을 파괴하였습니다. 4. 당신 적들이 당신의 성소 한가운데에서 소리소리 지르고 자기네 깃발을 성소의 표지로 세웠습니다. 5. 마.. 2020. 8.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