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시편 #88편 #day0881 DAY088 시편 88편 [시편 88편] 3. 제 기도가 당신 앞까지 이르게 하소서. 제 울부짖음에 당신의 귀를 기울이소서. 1. [노래. 시편, 코라의 자손들. 지휘자에게. 알 마할랏 르안놋. 마스킬. 제라 사람 헤만] 2. 주님, 제 구원의 하느님 낮 동안 당신께 부르짖고 밤에도 당신 앞에 서 있습니다. 3. 제 기도가 당신 앞까지 이르게 하소서. 제 울부짖음에 당신의 귀를 기울이소서. 4. 제 영혼은 불행으로 가득 차고 제 목숨은 저승에 다다랐습니다. 5. 저는 구렁으로 내려가는 이들과 함께 헤아려지고 기운이 다한 사람처럼 되었습니다. 6. 저는 죽은 이들 사이에 버려져 마치 무덤에 누워 있는 살해된 자들과 같습니다. 당신께서 더 이상 기적아지 않으시어 당신의 손길에서 떨어져 나간 저들처럼 되었습니다. 7. 당신께서 저를 .. 2020. 9.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