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8기 #한달서평 #day12 #코로나사피엔스 #포스트코로나 #행복의척도 #김경일1 DAY12_[코로나사피엔스]_포스트코로나(6)_행복의 척도_(2/2) 포스트 코로나[6]_세계관의 전복_김누리_(2/2) "사회가 강요한 원트로는 버텨낼 수 없다." 행복의 기준은 어디에 있는가 DAY11 (1/2)편에 이어 서평하겠습니다. 분노가 아니란 불안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우리의 감정은 정확하게 정의되어야한다. 김경일 교수는 불안은 정확한 사실로 잠재울 수 있으며,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오직 투명한 공개시스템뿐이라 말한다. 인간은 무한 욕망을 추구하는 사이클에 같혀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 이후, 행복의 척도는 바뀔 것이다. 적정한 기술이 최고의 기술보다 중요하듯, 적정한 행복이 무한한 욕망보다 우선시될 것이다. 사회적으로 강요된 원트가 아닌 진짜 좋아하는 것들을 알아가면서, 더 적은 것을 가지고 적정 기술로 공존하는, 그런 삶을 살 것이다. .. 2020. 8.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