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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한달머니4기(20.01.31~03.01)

DAY23_부가 보이는 다섯, 여섯째 계단

by :)kmhbgvdxa 2020. 2. 23.

분노없는 성공은 없다


양보할 수 밖에 없어 양보한 사람은 양보한게 아니다.

성공은 생각보다 험난하다. 선비같은 고고한 자세로 유유히 이루어 지진 않는다. 선비가 되고 싶어서, 위선을 부리고 여유 있는 척을 해선 부족하다. 속으로는 불안하고 초조해 하면서 겉으론 윤리적 우위 같은 것을 차지할 필요는 없다. 삶의 에너지는 '격정'에서 나온다. 격렬한 감정. 분노에 가까운 열정. 삶을 반드시 뒤바꾸겠다는 의지말이다.

격정의 반대. '지금 이대로 괜찮다'. '그래 내 팔자지뭐'.
약자와 패자의 마음가짐이다. 당신은 이대로 괜찮은가?


당신은 괜찮지 않다.

우린 '지금 괜찮지 않아'에서 시작해야 한다.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더 나은 방법이 분명 있을거야, 나는 지지않았어. 비루해지지 않겠어. 할 수 있어'.

스스로에 대한 격정이어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제 아무리 평온한 얼굴을 하고 있어도 그 내면 어딘가에 독기가 있다. 끓어오르는 마음이 있어야 자기가 원하는 것을 관철한다. 악도 분노도 결국 도구일 뿐이다. 어떻게 활용하는가가 중요하다. 악과 분노를 부의 확장을 위해. 가슴속에 꺼지지 않을 악 하나쯤은 품고 살길 바란다.

 

 


목표앞에 겸손하지 마라


목표를 낮고 협소하게 잡으면, 도달했을때 무기력해질 수 있다. 당신의 한계를 그 정도에 두지 마라. 모든 과정이 배움을 추구하는 것이라면, 모두 성공이라 볼 수 있다.

성공이라 생각하면 성과가
실패라 생각하면 아픔이 된다.

성공이라 생각하면 더 큰 성곡을 위해 다시 시도할 여력이 생긴다.
실패라 생각하면 당장 덮고 싶고 다시 떠올리기 싫은 괴로움이 된다.

성공과 실패.
그것은 결국 자기 자신의 마음가짐이다.


이틀금연에 성공했으니 다음엔 5일 정돈 시도해볼만 하겠구나
3일 연속 운동에 성공했으니 일주일도 가능 하겠구나

 


기적을 바라고 있는가

하늘이 내린 재능이 있어야 가능한 일을, 천운이 있어야 가능한 일을 우리는 너무 당연하게 기대하곤한다. 결단코 그런인을 일어나지 않는다. 그런 기적이 없기 때문에 당신의 모든 과정이 일부의 성공이라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다시 한번더, 이번에는 좀더 큰 성공으로" 언제든 외칠 수 있는 준비를 하라

 


그 정도에 만족하지 마라

당신의 성장에 겸손은 결코 미덕이 아니다. 성공앞에 겸손한것 만큼, 성공하나에 만족하는 것만큼 위험한 것도 없다. 할수 있다 외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할 수 없다고 외치면 100%의 확률로 반드시 안도니다. 무의식 중에 실패하기 위해 자기 합리화가 된다.

이정도 매출이면 됐어
이정도 연봉이면 됐어
이정도 행복이면 됐어


외치는 순간 내안의 무형자산은 모두 성장을 멈춘다. 더이상 자산을 키울 이유가 없다. 할까말까 고민을 할때 반드시 말까의 결론을 내리게 되고 이런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쏟는다. 이것이 합리화 이다.

리미터를 정하지 마라. 나에게 실존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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